행내기 네일 아트 인천 간석점 그랜드 오픈

일간지 기자 출신의 여기자 네일 전문가로 변신에 성공

윤해영 기자 승인 2020.01.21 00:53 | 최종 수정 2020.01.21 01:13 의견 0

행복한 내일을 기대하며 줄인 표현의 상호로 행내기 네일로 명칭을 설정하여 행복한 사람들의 문화공간으로 인천 남동구 간석점이 오픈하였다. 

행내기 네일 황지현 원장


여기자에서 네일 전문가로 변신에 성공한 황지현 원장은 기자로서도 프로였지만 전문가적인 미적 감각을 살려 네일아트 전문가로 성공한 점주가 되었다. 


정의를 위해 밤낮없이 뛰어다니던 기자로 사는 삶에서 아름다운 네일 아트를 통해 여성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다고 말하는 황원장은 이번 계기로 교육 과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점포수요를 확대하고 후배양성을 함께 시작한다고 전했다. 

황원장은 청결과 고객의 서비스를 우선으로 위생적인 시설과 환경을 개선했으며 사람의 마음까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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